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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돕기 시화전 성황
2010-10-2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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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가 김주상 화백과 김영란 시인의 탈북자 돕기 시화전이 22일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플러싱 예감 갤러리에서 성황리에 리셉션을 가졌다. 이번 시화전은 내달 3일까지 ‘꽃 이야기’ 를 주제로 목련꽃, 해바라기, 수선화, 난초 등 작품 36점이 전시된다. 김주상 화백과 김영란 시인이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곽성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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