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재단, 김보현 화백 작업실 방문

2010-10-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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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재단(대표 이숙녀)이 28일 오전 11시부터 12시30분까지 김보현 원로 화백의 화실(417 Lafayette St.)을 방문한다. 포김으로 알려진 김보현 작가의 작업실은 삶의 공간, 그리고 부인인 실비아 왈드의 이름을 함께 한 미술관이 있는 맨하탄 라피예트 거리에 있다. 아흔을 넘긴 나이에도 불구 항상 청년의 마음으로 작업하며 살고 싶어 하는 김 화백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그의 작품은 추상표현주의적인 색채와 필력 때로는 정밀묘사의 색연필 드로잉으로, 그리고 모든 살아있는 형상들의 상징화된 이미지들로 자유롭게 공존 되어 있다. ▲등록: ahlfoundation.sook@gmail.com ▲문의: 516-983-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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