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원월드심포니 핼로윈 콘서트

2010-10-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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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진(사진) 음악감독이 지휘하는 원월드심포니는 29일 오후 8시 브루클린 하이츠의 ‘세인트 앤 앤 홀리 트리니티 처치’와 31일 오후 4시30분 맨하탄 웨스트 28가 소재 ‘홀리 아포슬 처치’(Church of the Holy Apostles)에서 핼로윈 콘서트를 연다. 핼로윈 음악회에 맞게 다소 공포스럽고 장엄한 분위기의 음악들을 들려준다. 연주곡은 구노의 ‘파우스트’와 생상스의 ‘죽음의 춤’, 레온 볼만의 ‘고딕 모음곡’ 중 토카타,제이슨 캔들러의 세계 초연곡 ‘묘지’ 이다. 묘지는 헝그리 마치 밴드와 함께 연주한다. ▲문의: 718-462-7270(웹사이트:http://oneworldsymphon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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