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밀알선교단, 특수교육학 강좌

2010-10-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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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밀알선교단(단장 김자송)과 UCLA 대학의 특수교육학과가 특수교육학 정규 과정을 마련, 11월 6일과7일, 11월 20일과 21일 나흘간 오후 4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뉴욕장로교회에서 진행한다.

UCLA 대학 김효선 교수가 강사로 나서며 이 강좌는 UCLA의 교사 양성 과정의 정식 과목이므로 교사 양성 과정이 있는 학교면 어디서나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또 대학에서 제공하던 특수교육 과정을 한국어로 개설해, 장애아동 부모나 가족, 장애 단체 사역자 및 봉사자, 특수교육 관심자 등 누구나 특수교육을 접할 수 있게 됐다. 수강료는 250달러(총 20시간 강의, 4학점 취득)이며, 참가 신청은 뉴욕밀알선교단(718-445-4442, 917-692-7755) 김자송 단장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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