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사회.교계 섬기는 단체로” 뉴욕교협 신임 회장단

2010-10-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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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신임 회장 김원기 목사는 20일 새 임원진과 본보를 방문, “한인사회와 교계를 섬기는 교협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김 목사는 “37대 교협의 연중 최대 행사로 내년 9월 할렐루야대회와 함께 목회자 영적 각성을 위한 목회자 컨퍼런스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37대 교협은 회장 김원기 목사, 목사 부회장 이종명 목사, 평신도 부회장 손석완 장로, 이사장 황규복 장로, 감사 노기송·김명옥 목사, 최재복 장로, 총무 허윤준 목사, 서기 현영갑 목사, 부서기 장용선 목사, 회계 이대연 장로, 부회계 안승백 목사, 협동 총무 김연규·양민석·임재홍·지인식 목사 등 임원진과 실행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25일 오전 11시 뉴욕베데스다교회에서 신구임원 이·취임식을 갖는다. <김진혜 기자>
20일 본보를 방문한 교협 신임 임원진. 왼쪽부터 회계 이대연 장로, 평신도 부회장 손석완 장로, 목사 부회장 이종명 목사, 이사장 황규복 장로, 회장 김원기 목사, 총무 허윤준 목사, 서기 현영갑 목사. 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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