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협 이사회 제24회 정기총회
2010-10-19 (화) 12:00:00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 이사회 제 24회 정기총회가 14일 거북선 식당에서 열려, 부이사장인 황규복 장로(롱아일랜드 성결교회)가 신임 이사장에 선출됐다. 감사에는 최재복 장로가 연임됐다. 황규복 신임 이사장은 “부족하지만 교협의 손과 발이 되는 이사회를 이끌며 교협을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사회는 신입이사로 김주열 장로(뉴욕목양장로교회)와 이대연 장로(은혜교회)를 인준했다. 황규복 신임 이사장(가운데)이 손석완(왼쪽) 전직 이사장, 최재복 감사와 손을 맞잡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