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엘림 크리스찬 밴드 ‘경배와 찬양’ 정기연주회

2010-10-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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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림 크리스찬 밴드(단장 김성제) ‘제2회 경배와 찬양’ 정기연주회가 한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 했다. 지난 17일 뉴저지 엠마오 선교교회(담임 김영호 목사)에서 열린 이날 공연에서 밴드는 헨델의 ‘할렐루야’와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등 앵콜 곡 포함 총 14곡을 멋진 관악 앙상블로 연주, 박수갈채를 받았다. 엘림 크리스찬 밴드 단원들이 합창단과 함께 공연하고 있다.
<사진제공=엘림 크리스찬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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