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이스 양 실내악 앙상블 콘서트

2010-10-1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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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이스 양과 뉴욕 필하모닉 주요 단원들이 함께 한 실내악 앙상블 컨서트가 15일 뉴저지 앵글우드 버겐 팩(Bergen PAC)에서 김영목 뉴욕총영사, 이우성 문화원장, 이윤아 뉴욕시티오페라 소프라노 등 주요 인사 및 800여명의 관객이 참석하는 가운데 열렸다.

뉴욕 필 미셸 김 부악장, 리사 김 부수석, 루페이 예, 마빈 문이 조이스 양과 함께 드보르작의 ‘현악 4중주 12번 F장조 Op.96’, ‘피아노 5중주 2번 A장조 Op.81’, 베토벤의 ‘현악 4중주 6번 B flat 장조 Op.18’ 등을 연주해 관객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사진제공=뉴욕한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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