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하탄 성 프란치스코 성당 가을 효도관광

2010-10-1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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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성 프란치스코 성당(지도신부 황지원)은 지난 10일 공동체 연령회 노인들을 초청, 뉴욕 업스테이트 베어마운틴에 가을 효도관광을 다녀왔다. 70여 명의 노인들은 공동체에서 준비한 음식과 선물 등과 함께 게임을 즐기며 오색으로 물든 단풍 속에서 친목을 다졌다.
<사진제공=맨하탄 성 프란치스코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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