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살예방 공모전 작품 모집

2010-10-1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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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동부 생명의 전화, 28일까지

자살방지를 위한 미동부 생명의 전화는 이달 31일 개원에 앞서 28일 자정까지 자살예방 공모전 작품을 모집한다. 공모 작품은 자살시도 및 충동 극복 체험수기와 자살예방을 염두에 둔 삼행시, 자살예방을 위한 표어(슬로건)이며 각분야 최우수작과 우수작, 감동작을 선정, 개원식 때 시상한다.한편 생명의 전화로 사용될 866번 전화를 위해 에바다 선교회(대표 이승호 박사·이은희 목사)가 월 200달러씩 1년간 후원키로 약정했고 CCB 영어 학원 손경탁 원장이 컴퓨터를 기증했다. ▲문의: 718-314-0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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