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건강하게 크는 교회 비결 듣는다

2010-10-1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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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한소망교회, 18.19일 소그룹 세미나

뉴저지 티넥 소재 뉴저지한소망교회(담임목사 이승준)는 18일부터 19일까지 새들백 교회 소그룹 사역의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목적이 이끄는 소그룹 세미나’를 연다.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새들백 교회(담임목사 릭 워렌)는 작은 교회를 표방, 30여년간 소그룹 사역에 큰 열정을 퍼부은 결과 건강하게 자라는 교회의 세계적 모델이자 현재 4,000개 이상의 소그룹을 섬기며 소그룹 사역의 세계적인 모델이 된 교회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8년 이상 새들백 교회 현장경험을 갖고 교재를 번역해 미주와 한국, 해외 선교지에서 세미나 사역을 해온 새들백코리아 사역원 대표인 김성수(사진) 목사가 강사로 초청된다.김 목사는 ‘새들백의 소그룹 ‘액기스’가 담긴 ‘쉽고 강력한 자료와 가르침의 큰 그림’을 보게 될 것"이라며 "건강하게 자라는 교회를 세우는 비결은 교회가 ‘작게 자라는데’ 있다. 목적이 이
끄는 소그룹 사역은 교회의 뒷문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번에 새들백교회 30년 소그룹 사역의 승리 비결을 얻으실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새들백 교회에서 소그룹 리더들을 훈련할 때 사용하는 ‘소그룹 리더십 개발 I & II 과정’을 주교재로 사용한다. 김 목사는 소그룹 세미나 후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같은 장소인 뉴저지한소망교회에서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의 7가지 인생습관에 대한 가르침’을 제공하는 ‘목적이 이끄는 라이프리더십 세미나’의 강사로도 나선다. 참가비는 현장
등록의 경우 소그룹 세미나는 90달러, 라이프리더십 세미나는 50달러이다. 전화나 이메일로 사전 등록을 하면 각각 75달러와 40달러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라이프리더십 세미나는 부부 예약 경우 70달러. 등록비에는 점심식사가 포함돼 있다. ▲문의:201-801-9100, 562-916-6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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