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주상 화백과 김영란 시인의 시화전

2010-10-1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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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가 김주상 화백은 김영란 시인과 22일부터 11월3일까지 예감 갤러리(노던블로바드 196가 탕 레스토랑 내)에서 탈북자 기금 마련 시화전을 갖는다.
이번 전시에는 새록새록 향기로운 들꽃의 이야기를 주제로 김주상 화백의 들꽃과 김영란 시인의 시가 어우러진 작품들이 선보인다. 오픈 리셉션은 22일 오후 6시. ▲문의: 201-724-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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