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 초대전
2010-10-15 (금) 12:00:00
한국인 아티스트 김준은 맨하탄 첼시의 선다람 타고르 갤러리(547 West 27th ST.)에서 14일부터 두 번째 개인전을 통해 욕망과 인간의 불완전함을 탐구하는 새로운 시리즈의 디지털 프린트 작업을 보여주고 있다. 11월13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개인전에서 3D 컴퓨터 그래픽을 사용해 럭셔리 브랜드의 이미지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문신이 된 형상들의 초현실적 풍경을 구성한다. 작가는 런던 사치갤러리, 암스테르담 캔바스 갤러리, 서울 토탈 미술관 등에서 전시를 가졌고 그의 작업은 저명한 이탈리아의 예술관련 출판사 스키라에서 출판한 책 ‘Korean Eye’(한국인의 눈)의 표지에도 소개됐다. ▲문의: 212-677-4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