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샘교회, 17일 창립30주년 기념행사
2010-10-12 (화) 12:00:00
뉴욕한샘교회(담임목사 차풍언)는 17일 감사 예배를 비롯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연다.기념행사는 오후 4시 월드밀알선교합창단 기념 음악회와 오후 5시 창립 기념 감사예배, 오후 6시 한국전통무용과 축하만찬으로 이어진다.
플러싱 154가에 위치한 뉴욕한샘교회(25-33 154 St.Flushing)는 베이사이드 연합감리교회를 예배 처로 정하고 1980년 1월6일 첫 주일부터 영어예배에 참여하면서 태동, 이후 현재의 위치로 이전한 뒤 같은 해 10월26일 창립예배를 가졌다. ▲문의: 718-463-8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