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갈보리교회 4대 담임목사 도상원 목사 17일 취임예배

2010-10-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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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상원(사진) 목사가 17일 오후 5시 취임예배를 통해 뉴저지 갈보리교회 4대 담임목사로 취임한다.

도 목사는 11년간 시무후 교회를 떠난 이덕균 목사의 뒤를 이어 지난 7월1일 미연합감리교회 대뉴저지 연회의 파송을 받아 부임, 이날 취임예배를 갖는다.
도 목사는 1992년 감리교신학대학을 졸업, 1995년 드루 신학교에서 신학석사 과정을 마쳤다. 이어 드루 신학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과정을 수료, 2008년부터 웨슬리 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커버넌트 교회를 비롯 1997년부터 현재까지 뉴저지연회 소속 교회들의 담임목사를 맡아왔다. 소그룹 목회를 통한 제자화 과정, 선교가 중심이 되는 교회, 평신도 지도자들이 영적인 지도력을 갖도록 목회자로 섬기는데 목회 중점을 두고 있다.한편 이날 취임예배에는 30여년간 갈보리교회를 섬기다 현직에서 퇴임하는 허광옥, 조우순, 이동해 장로의 은퇴예배도 함께 열린다. ▲문의: 732-613-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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