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격씨 영문 에세이 뉴욕시 도서출판전 책자 게재
2010-10-09 (토) 12:00:00
가교판촉물 한태격(사진) 대표의 영문 에세이가 10일 오전 10시부터 퀸즈미술관이 개최하는 제5회 뉴욕시 도서출판전(The Fifth New York Book Fair Expo)을 기념해 출간된 책자 ‘뉴욕의 언어 (Language of New York)’에 게재됐다.
경희대학 제정 2009년 경희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는 한태격씨의 에세이 제목은 ‘My Vision of Queens-A Patchwork of Cultures’로 170여 민족이 거주하고 있는 퀸즈의 역동적인 모습과 한글창제 그리고 한국어에 대한 견해를 담았다.120쪽에 달하는 ‘뉴욕의 언어’ 책자에는 한태격씨의 수필 외에도 이란, 브라질, 중남미, 러시아, 유대인, 이탈리아, 중국출신 작가 7점의 작품도 함께 수록돼 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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