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오른 ‘블랙 코미디’
2010-10-09 (토) 12:00:00
비영리극단인 서든인라이튼먼트(SET·김은희) 산하 한인 청소년 극단 ‘메아리’의 ‘블랙 코미디’ 공연이 SET 주최,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8일부터 맨하탄 업타운 소재 ‘포엣츠 덴 극장’(309 East 108 St.) 무대에 올랐다. 단원들은 웃음과 해학이 넘치는 작품을 무리 없이 소화, 공연 첫날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블랙 코미디’는 9일 오후 8시, 10일 오후 5시에도 공연된다. 문의: 718-651-7725/646-416-4763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