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귀자.조남천 부부작가전 개막
2010-10-09 (토) 12:00:00
이귀자(회화)·조남천(사진) 부부작가전이 지난 4일 개막, 오는 29일까지 한국일보와 한미현대예술협회(회장 박현숙) 후원으로 맨하탄 첼시의 인터내셔널 센터(50 West 23rd St.)에서 열리고 있다. 이귀자(앞줄 오른쪽 세 번째부터), 조남천 부부가 7일 오프닝 리셉션에서 박현숙 회장을 비롯 한미현대예술협회 회원들과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미현대예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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