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경례.석영호 2인전

2010-10-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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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까지 파인 아트 갤러리

한국에서 황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화가 김경례·석영호의 2인전이 이달 26일까지 맨하탄 첼시의 에이블 파인 아트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내면적 풍경화가로 잘 알려진 김경례 작가는 자연을 소재로 명상적 분위기마저 주는 그림들을, 석영호 작가는 우리의 세상사는 풍경을 정겹게 그린 작품들을 전시중이다.김경례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대 서양화가를 졸업 후 단국대 디자인 대학원을 나와 예술의 전당 작가스튜디오 8인전, 서울시립 미술관 최우수 작가전, 뉴욕한미교류전 등 다수의 전시를 가졌다.

석영호 작가는 홍익대 미대를 졸업, 여러 그룹전과 아트 페어에 참여했고 가평아트센터에서 개인전을 가진 바 있다. ▲문의: 212-675-3057
김경례 작가(사진 위)와 석영호 작가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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