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안형남 설치전 , 27일부터 갤러리코리아

2010-10-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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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리, 시간과 공간을 아우르는 키네틱 조각으로 미국 화단에 널리 알려진 작가 안형남의 초대전이 오는 27일부터 11월24일까지 뉴욕한국문화원 갤러리 코리아에서 열린다.

안 작가는 조각과 회화를 넘나들며 네온과 철판, 채색 등 다양한 매체로 표현하는 작가다.채색과 형상, 빛을 이용해 음악의 역동적 선율을 느끼게 해주는 설치작품을 전시한다.작가는 ‘시카고 아트 인스티튜트’ 대학과 대학원을 졸업, 현대 미술관을 비롯해 오하이오 주립대 미술관, 미네소타 미술관 등 미국의 주요 미술관에서 전시했다. 일리노이주 프로젝트성취상, 위볼트 에술곤테스트 금상 등을 수상했다. 오프닝 리셉션은 27일 오후 6시. ▲장소: 460
Park Ave, NYC(맨하탄 파크 애비뉴와 57 스트릿이 만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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