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전통차 시연

2010-10-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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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세련 작가 하모니 미술관서

한국 전통 찻잎을 소재로 작업하는 중견 화가 천세련씨가 16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뉴욕 업스테이드 소재 하몬드 미술관에서 열리는 차 시연행사에서 처음으로 한국 전통차 시연을 보여준다. 한국, 중국, 일본 동양 3국의 차시연이 벌어지는 이날 행사는 일본정원도 있고 갤러리도 있는 미술관에서 은은한 차의 향기를 맡으며 작품도 감상할 수 있는 기회이다. 현장에서 한국 전통차도 판매된다. ▲문의: 201-424-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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