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2차 목회자 초청 공개세미나, 14일 뉴욕신광교회

2010-10-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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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연합신과대학원 미동부 동문회(회장 김영호)는 연세대 신과대학 뉴욕동문회(회장 노순구), 연새대출신 목회자회(회장 김상모)와 공동으로 14일 오후 2시 뉴욕신광교회(담임목사 한재홍)에 ‘제2차 목회자 초청 공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버지니아 리치몬드 주예수교회 담임목사인 배현찬 박사가 ‘2001년 목회계획을 위하여’(부제: 건강한 교회, 균형있게 성장하는 교회)를 제목으로 교회성장을 위한 건강과 균형의 삼관관계, 목회 계획을 위한 도전, 못회 페러다임의 변화, 개척에서 중형교회로 성장하기까지를 내용으로 한 말씀을 전한다. 참가대상은 목회자(담임목사, 부목사, 전도사, 신학생)이
며 참가인원은 선착순 55명이다. 참가비는 무료. ▲등록 문의: 718-314-0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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