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위한 맞춤형 예배 신설
2010-10-08 (금) 12:00:00
뉴프론티어교회(담임목사 류인현)는 오는 10일부터 부부예배를 시작한다.
뉴프론티어교회는 그동안 청년부와 대학부 2개 예배를 중심으로 진행해온 주일 예배에 뉴욕·뉴저지 일원의 젊은 부부들만을 위한 맞춤형 예배의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부부예배 ‘C4K‘(Couples 4 Kingdom)를 신설했다.
‘C4K’는 이날부터 매 주일 오전 10시30분 맨하탄 다운타운 PS11(320W 21St.)에서 열린다. 교회측은 영유아, 유치부를 포함하는 주일학교 예배가 같은 시간에 진행되기 때문에 자녀를 안심하고 맡기며 예배에 집중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예배 후에는 친교 시간이 이어지며, 매주 토요일 및 주일마다 지역별(뉴욕, 뉴저지) 소그룹 셀모임이 마련된다.
부부예배 시작을 맞아 10월 한 달간 10일 ‘결혼의 의미와 목적’, 17일 ‘결혼의 세가지 원리’, 24일 ‘희남복녀 I’, 31일 ‘희남복녀 II‘로 이어지는 설교 시리즈를 진행한다.
▲문의: 267-241-8638, 웹사이트 www.newfrontierchurch.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