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바 필하모닉 정기연주회

2010-10-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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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음악감독 김동현) ‘2010 정기연주회’가 지난 1일 맨하탄 굿 셰퍼드 페이스 장로교회에서 열렸다. 노바 필하모닉은 이날 로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 서곡과 생상의 ‘피아노 협주곡 2번’, 베토벤의 ‘7번 교향곡’을 수준 높은 앙상블로 연주했다. 특히 이날 협연자로 나선 피아니스트 김영씨는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테크닉을 선보여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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