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밀알선교단. 밀알의 밤 성황

2010-10-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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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 장애인 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뉴욕밀알선교단(담장 김자송) 주최 ‘2010 밀알의 밤’ 행사가 3일 퀸즈한인교회(담임목사 이규섭)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밀알의 밤은 장애인들을 축복하는 ‘축복의 통로’를 주제로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이 하나가 되는 뜻 깊은 행사로 진행됐고 1,000여명이 참석해 뉴욕밀알선교단의 사역을 격려했다.

주요 초청가수로 한국 CCM(기독현대음악)의 전설이며 ‘축복송’으로 널리 알려진 송정미가 장애인들을 축복하는 노래를 들려줬다.또한 뇌성마비 김선근 전도사와 바디워십팀의 찬양, 한인동산장로교회 사랑의 교실 찬양팀, 시각장애인 엘렌 타도 등이 출연,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CCM 가수 송정미(앞줄 가운데)가 뉴욕 밀알선교단 관계자들과 공연 후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사진제공=뉴욕밀알선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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