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비전교회 창립7주년 기념 감사예배.시상식

2010-10-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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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비전교회(담임목사 김연규)가 3일 창립7주년 기념 감사예배와 ‘모범이 되는 크리스천 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김연규 담임목사(왼쪽 세 번째)는 ‘모범이 되는 크리스천 상’을 미국인으로 뉴비전교회에 출석하는 매기 미세스키 집사(왼쪽부터)와 이채선 집사, 최진돈 장로에게 각각 수여했다.
<사진제공=뉴비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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