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목사회 선관위 구성
2010-10-05 (화) 12:00:00
대뉴욕지구 한인목사회(회장 김종덕 목사)는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 회장과 부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준비에 돌입했다.
뉴욕목사회는 선관위특별분과위원장으로 위촉한 황경일(계명장로교회) 목사와 이재덕(뉴욕사랑의교회)·김영환(뉴욕효성교회)·김연규(뉴욕비전교회) 목사 등 4인의 선관위를 구성하고 지난달 30일 선거일정을 발표했다.
일정에 따르면 목사회는 오는 22일 회장과 부회장 출마자를 위한 자격과 구비서류를 공고하고 29일 서류마감을 통해 11월1일 제출된 서류 검토 후 11월5일 입후보자를 공고한다. 이어 11월15일 오전 10시 퀸즈한인교회(담임목사 이규섭)에서 회장 및 부회장 선출을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한편 목사회는 지난 1일 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김남수) 체육관에서 가을 체육대회를 개최, 참가 목회자 50 여명은 배구, 농구, 족구 등 선의의 경쟁을 통해 친목을 다졌다. 목사회는 또한 오는 20일 오전 9시 양병희 목사(장로교총회장) 초청 목회자세미나를 금강산에서 개최한 뒤 마지막 임실행위원회를 11월 2일 10시30분 순복음연합교회(담임목사 양승호)에서 열기로 했다.
선거준비에 들어간 뉴욕목사회가 1일 프라미스 교회 체육관에서 개최한 체육대회에서 참석 목사들이 자리를 같이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목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