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클래시컬 플레이어스 첫 연주회

2010-10-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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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다국적 클래식 연주자들로 구성된 ‘뉴욕 클래시컬 플레이어스(음악감독 김동민)’가 한국일보 후원으로 2일 뉴저지 초대교회와 3일 맨하탄 ‘Church of Heavenly Rest’에서 시즌 첫 연주회를 가졌다. 공연에는 쇼스타코비치의 ‘전주곡과 스케르죠 Op.11’, 슈베르트의 ‘바이얼린과 현을 위한 론도’ 등이 조셉 스패섹의 바이얼린 협연으로 연주됐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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