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개주 커넥션 컨퍼런스’ 영어목회 사역자 40여명 참석

2010-10-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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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뉴저지, 커네티컷등 미동부 3개주 영어목회 사역자 40여명이 모여 지난 27일 대동연회장에서 ‘3개주 커넥션 컨퍼런스’를 열었다.

한 독지가의 도움으로 만찬형식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지난 5월 뉴욕선교사의 집에서 ‘세대간의 장벽허물기 운동’(대표 김명희 선교사)과 ‘뉴욕.뉴저지 영어권 목회자들의 모임’(회장 대니 한 목사)이 발족된 뒤 ‘세대간의 장벽 허물기 운동‘을 알리기 위한 첫 행사이다.

지난 3년간 ‘커넥션 컨퍼런스’를 열어 1세와 2세 목회자들의 단절을 극복하고 화합을 주도한 대니 한 목사가 리더로 나온 컨퍼런스에서 참석자들은 서로의 목회를 나누고 격려하며 세대간의 화합과 교회사역등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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