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저널 고교 고정민 양 개인전,
2010-09-28 (화) 12:00:00
뉴저지 노던밸리 리저널 고교 12학년 고정민(17·사진·미국명 그레이스)양의 개인전이 내달 1일까지 뉴저지 클로스터 아트스튜디오(15 William St.)에서 열린다.
전시회에는 판화에서부터 동양화, 파스텔 작품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 30여점이 선보인다. 4세 때부터 크레파스와 스케치북을 손에 들었다는 고양은 “그림을 그릴 때는 마음이 항상 편안해진다”며 “예술인으로의 바람은 작품을 보는 관람객들이 내가 느끼는 영감을 함께 느꼈으면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클로스터 아트스튜디오 김미순 원장은 “고양은 자신만의 확실한 색깔을 지녔으며 무서운 집중력도 예술인으로 지닌 장점”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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