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민정씨 장편소설 ‘끝나지 않은 강’ 출간

2010-09-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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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활동하는 문인 김민정씨가 장편소설 ‘끝나지 않은 강’(출판 빛나리)을 펴냈다.

김민정 작가는 계간 ‘한국인문학’의 지난 2008년 겨울호부터 올해 봄호까지 여섯차례에 나누어 발표한 장편소설 ‘끝나지 않은 강’을 한권의 책으로 묶어 출간했다. 처녀 장편소설 ‘청계천’의 속편 형식인 이 소설에서 저자는 사춘기시절 종로, 청계천을 중심으로 일어났던 크고 작은 이야기들의 흔적들을 모아 전편에 이어 속편으로 만들었다.

미동부한국문인협회 회원이며 저서로는 수필집 ‘밤이 어두울수록 별은 빛난다’와 ‘누구나 마음의 풍경이 있다’, 단편집 ‘떠나는 연습’, ‘청계천’ 등이 있다. 한미현대예술협회 회원인 저자는 화가로도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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