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교협 신임회장에 NJ프라미스교회 유병우 목사
2010-09-22 (수) 12:00:00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신임회장에 뉴저지프라미스교회 유병우(사진) 목사가 선출됐다.
뉴저지교협은 20일 레오니아 소재 베델중앙교회에서 ‘제24회 정기총회’를 열고 유 목사를 신임회장에, 땅끝교회 유재도 목사와 이덕선 장로를 각각 목사 부회장과 평신도 부회장으로 선출했다. 감사로는 황금환 장로와 양부환 목사가 선출됐다. 26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날 정기총회에서 신임회장에 선출된 유병우 목사는 “4년여의 교협 활동을 통해 교협에 깊은 애정을 갖게 됐다”며 대형교회의 인적자원을 100명 미만 교회에 1년 단위로 지원하고 교협 연합 단기 선교를 펼치겠다는 사업계획과 더불어 앞으로 교협 발전에 헌신을 다짐했다.
유 목사는 이날 선출된 직후부터 1년간의 임기로 활동하게 된다. 이날 교협은 설립 25주년이 다가옴에 따라 ‘역사 편찬 위원회’를 조직키로 결정했으며 열방선교교회(순복음, 류수민 목사)와 새방주교회(나사렛, 박인갑 목사), 구원장로교회(UPCA, 장치조 목사), 한민교회(UPCA, 김연호 목사), 구세군뉴저지교회(김종원 목사), 시나브로교회(박근재 목사), 베들레헴장로교회(이요한 목사) 등이 교협에 새로 가입했다. <이진수 기자>
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