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생 목사 간증 전도집회
2010-09-21 (화) 12:00:00
승려출신 목회자인 서재생(사진) 목사가 10월1일 퀸즈한인교회를 시작으로 31일까지 미동부지역 16개 교회에서 간증 전도집회를 갖는다.
서 목사는 ‘서재생 목사 초청 1차 전도집회’ 강사로 나서, 불교 승려생활에서 기독교로 개종해 목사가 사연 등 생생한 간증을 전하는 한편 기독교와 불교 무엇이 다른 지를 성경과 불경을 바탕으로 설명한다.
서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동대학 목회대학원을 졸업했고 남서울중앙교회 부목사를 거쳐 현재 서울대현교회(합동) 담임목사로 있다. 저서로는 ‘스님, 예수님 믿으면 좋겠어요’, ‘불자들이 만난 예수님’, ‘목사님도 모르는 교회안에 무속신앙’ 등이 있다. ▲문의: 917-699-6036(노기송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