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예방 체험수기 등 모집
2010-09-18 (토) 12:00:00
‘미 동부 생명의 전화’는 자살예방을 위한 체험수기와 삼행시, 표어를 공모한다.
체험 수기는 이민생활과 관련 자살시도 및 충동을 극복한 4페이지 내외(8 1/2 x11의 8절지)의 내용이며 삼행시는 ‘미 동부 생명의 전화’를 머리글자로 한다.생명의 전화 개설 추진위원인 김영호 목사는 “한인들의 자살사건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11월1일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의 전화 개설에 앞서 자살예방 공모전을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응모마감은 10월15일 자정이며 주최측은 각 분야 최우수작과 우수작, 감동작을 선정, 11월1일 오전 11시 후러싱제일교회(담임목사 김중언)에서 열리는 미 동부 생명의 전화 개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보낼 곳: LIFE LINE SERVICES, 144-03 Bayside Ave., Flushing NY 11354, email:
HanBeing33@gamil.com.com ▲문의: 718-314-0691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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