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티스 작품세계 이해도와.

2010-09-1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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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문화센터 제휴 ‘마티스 기획전’ 특별강좌

한국일보 문화센터 제휴 현대 아카데미 맨하탄 분원개설 공개 강의 ‘마티스 기획전’ 특별강좌가 16일 맨하탄 참참 레스토랑에서 열렸다.

이날 강좌는 모마(MoMA·뉴욕현대미술관)의 작품 보존 부서 조봉옥 행정담당관이 내달 11일까지 모마에서 열리고 있는 마티스 특별전 관람에 앞서 작품을 설명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한인 수강생들은 1913~1917년까지 마티스가 완성한 주요 회화 걸작들에 대한 설명과 함께 마티스의 어린 시절과 가족 이야기들을 들으며 작품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수강생들은 이날 설명을 바탕으로 23일 모마에서 마티스 특별전을 감상하게 된다.

모마는 ‘피아노 교습’과 ‘강가에서 목욕하는 아가씨들’, ‘모로코 사람들’ 등 주요 회화 걸작들 외에도 조각, 드로잉, 판화 등 총 120 여점의 마티스 작품들을 전시 중이다. <김진혜 기자>
강사인 조봉옥씨가 마티스의 주요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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