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협 37회기 회장선거, 김원기 목사 단독 입후보

2010-09-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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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사진) 목사(뉴욕베데스다 교회 담임)가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37 회기 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했다.

목사 부회장에는 교협 총무인 이종명 목사(강성아가페장로교회 담임), 평신도 부회장에는 손석완 장로(스태튼아일랜드장로교회)가 각각 입후보했다. 교협 선관위는 이들 후보의 등록서류를 검토 후 17일 정식 후보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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