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난정 이위순씨 서화 개인전

2010-09-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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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 난정 이위순(사진)씨가 이달 30일부터 10월3일까지 플러싱 코리아 빌리지 열린공간에서 서화 개인전을 연다. 이씨는 국제미술재전과 아시아 미술 초대전, 한국미술대전등에 초대작가로 참여했고 대한민국서예전 2회 입선 경력을 갖고 있다. 현재 서화협회에서 매주 금요일 서예를 지도하고 있다. 오프닝 리셉션은 30일 오후 6시. ▲문의: 718-93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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