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6인조 밴드 ‘눈오는 지도’ 콘서트

2010-08-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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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의 시를 노래하는 6인조 밴드 ‘눈오는 지도’(snowingmap)가 28일 오후 8시30분 뉴저지 파인플라자 4층(7 Broad Ave, Palisades Park)에서 ‘파인 플라자 클로스 업 콘서트’를 연다.

100명 정도의 관객이 함께 할 수 있는 아담한 공간에서 커피와 차 등 음료를 마시며 음악과 함께 윤동주 시인의 아름다운 삶과 시에 빠져들 수 있는 시간이다.이번 공연에는 ‘아름다운 윤동주(이사장 이승종 목사), ‘윤동주문학사상선양회 뉴욕지부(지부장 윤영미 시인)와 뉴저지 지부(지부장 김은자)도 함께 한다. ‘눈오는 지도‘는 윤동주 서거일에 맞춰 매년 2월이면 추모 공연을 갖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입장료는 10달러. ▲예약·문의:201-835-8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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