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즈마 국제음악 경연대회 63명 본선 진출

2010-08-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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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일보가 후원하는 리즈마 국제음악 경연대회에 200여명이 경합을 벌인 끝에 63명이 본선을 진출했다.

이번 대회에는 미국뿐 아니라 러시아,폴란드, 중국, 일본, 불가리아, 프랑스, 필리핀 등지에서 210명이 참가, 예선을 거쳐 올라온 이들 본선 진출자는 12일과 13일 양일간 본선에서 최종 경합을 벌인 뒤 입상자는 14일 오후 4시 뉴욕주립대 올드웨스트베리 캠퍼스 맥과이어 콘서트홀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시상식 후에는 입상자들의 축하연주회가 열려, 치열한 예선과 본선을 거쳐 올라온 꿈나무 연주자들의 연주 실력을 감상할 수 있다. 올해 대회는 피아노, 현악, 관악, 성악 등 4개 부문에서 펼쳐졌다.▲문의: 516-625-3455/3473(웹사이트: www.liconservator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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