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주 그룹전
2010-08-13 (금) 12:00:00
커네티컷 거주 한인화가 정현주 작가의 유화 작품은 생명력을 담고 있다. 정 작가는 9월12일까지 커네티컷 웨스트포트 아트센터와 9월17일까지 커네티컷 뉴캐난 실버마인 길드 아트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그룹전을 통해 꽃을 소재로 삶의 단편들을 라이프 사이클로 담아낸 추상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꽃이 시들고 활짝 피기도 하는 현상에서 희망과 미래, 과거로의 기억 등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그의 작품은 여러 겹으로 붓터치를 함으로써 환상적이면서도 빛의 느낌과 함께 생명의 신비로움 마저 느끼게 해준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한 작가는 서던 커네티컷 주립대학에서 미술 교육 석사학위를 취득 후 8차례의 개인전을 가졌고 웨스트포트 아트센터와 실버마인 아트센터 회원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문의: 웹사이트 www.westportartscenter.org,
www.silvermineart.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