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기독화가 ‘스테인워시’ 5인전

2010-08-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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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기독교 화가들의 모임인 스테인워시(대표 이휘승)는 23일부터 9월18일까지 맨하탄 라커펠러센터 베리츠 갤러리에서 5인전을 연다.

조은정, 조진환, 문호,이휘승,백숙향 등 스테인워시 회원작가 5인은 ‘북한’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전시한다.이들 작가는 기근과 전쟁으로 지구촌 곳곳에서 사람들이 날마다 고통을 느끼고 살고 있는 상황에서 특히 기근과 질병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어둠속에서 죽어가는 있는 북한 주민들의 고통과 상처를 작품으로 승화시킨 작품들을 보여준다.

스테인워시가 개최하는 15번째 그룹전인 이번 전시에서 6.25 한국전쟁을 겪지 않은 젊은 청년 작가들은 한민족의 아픔을 새롭게 느낀 후 각자에게 주어진 말씀을 묵상함과 예술로써 나타낸다.

오프닝 리셉션 26일 오후 6~8시 ▲장소: 40 west 51Street, New York, Berlitz’s gallery at
Rockefeller Center(1st FL) ▲문의:646-764-6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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