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얼리니스트 정미연씨 독주회
2010-08-11 (수) 12:00:00
바이얼리니스트 정미연씨가 14일 오후 7시 뉴저지 티넥에 위치한 한소망교회(담임목사 이승준)에서 독주회를 연다. 정씨는 이날 피아니스트 유경아씨 반주로 베토벤과 생상, 스트라우스의 곡을 연주한다. 한양대학 기악과를 졸업한 후 맨하탄 음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정씨는 현재 실내악 전문 앙상블 소나타 다 끼에자와 우륵 심포니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 중이며 뉴저지리틀오케스트라 음악감독으로 후진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문의: 646-309-9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