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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특별후원, 10월3일 ‘밀알찬양대축제 2010’

2010-08-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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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밀알찬양대축제를 범동포적인 찬양축제로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뉴욕밀알선교합창단 이정진 단장은 10일 이다윗 지휘자, 김일식, 김선동 행사 준비위원 등 관계자들과 본보를 방문, 10월3일 오후 8시30분 카네기홀 아이작스턴홀에서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열리는 ‘밀알찬양대축제 2010’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하며 한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이 단장은 “밀알찬양대축제 공연이 올해로 9회를 맞아 최고 500여명의 출연진이 예상되는 대규모 찬양 축제로 자리 잡았다”며 “공연에 앞서 바자를 비롯한 기금모금 행사와 맨하탄 32가에서 펼치는 출연진의 거리 찬양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무대에서 합창단을 진두지휘할 이 다윗 지휘자는 “이번 카네기홀 공연에는 남녀 혼성합창단과 여성선교 합창단 등 뉴욕밀알선교합창단원 200여명과 애틀랜타,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서울, 도쿄, 시드니 지회 등 뉴욕밀알선교합창단의 전 세계 각 지회에서 50여명이 참여하고 서울·인천 감리교 동부연회 사모 합창단 100여명 등이 함께 한다”고 설명했다.이 지휘자는 “한인사회뿐만 아니라 중국, 인도네시아 등 여러 지역사회 관계자를 초청, 뉴욕의 다민족 관객이 함께 하는 찬양 공연이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찬양 대축제를 위한 한인들의 후원을 거듭 당부했다.

이번 공연에는 합창단 외에도 한국의 유명 복음성가 가수 조은주씨와 소프라노 유경화씨가 특별 출연하며 황수관 박사가 특별 간증할 예정이다. ▲후원 문의: 718-460-5108 <김진혜 기자> 뉴욕밀알선교합창단 이정진(오른쪽부터) 단장, 이 다윗 지휘자, 김일식, 김선동 행사준비위원 등 관계자들이 한국일보 특별후원의 밀알찬양대축제 홍보차 10일 본보를 방문해 한인들의 관심과 후원을 당부하고 있다.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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