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엘도라도 사랑의 밤’ 행사 성료

2010-08-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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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연합교회 산하 엘도라도 시니어대학이 주최한 ‘엘도라도 사랑의 밤: 우리 소리의 그 깊은 멋’ 행사가 7일 성료했다. 시니어대학은 “아름다운 우리의 소리를 통해 노인들의 삶을 위로했다”며 출연진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한나(가야금 병창, 중요 무형문화재 23호 이수자), 한국무용인 음갑선씨 등이 출연했다.
<사진제공=엘도라도 시니어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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