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희영씨 보테니컬 아트 국제심사전 참여

2010-08-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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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작가 김희영(사진)가 워싱턴 D.C.의 스미소니언 국립자연사박물관에서 열리는 보테니컬 아트 국제 심사전에 참여한다.

이 전시는 미국 보테니컬아티스트 협회가 미국 식물보존국, 스미소니언자연사박물관의 협찬을 받아 3년간 준비한 장기 프로젝트로 환경파괴와 생태위기가 전례없이 심각한 21세기에 인류의 생존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인 식물의 위기와 그 보존의 필요성을 대중에게 알리게 된다.시카고 로이드 신 갤러리 국제전 및 현대미술 45인전에 참가했던 김희영씨는 보테니컬 아트 분야에서 북미 최고의 권위를 갖고 있는 헌트 보테니컬 다큐멘테이션 연구소 주최 13회 국제 보테니컬 아트전(2010)을 비롯 각종 보테니컬 아트 전시에 참여하는 등 한인 작가로는 드물게 미 주류사회에서 널리 알려진 보테니컬 아트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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