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행복과 절제

2010-07-1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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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창호/ 훼어팩스, VA

인간은 누구나 행복에 대한
연민(憐憫)이 있다, 그러므로
행복이야 말로 인간이 추구할 수 있는
최고의 선이라고 아니할 수 없겠다

그러나, 그 어떤 행복도
절제(節制)의 생활을 전제로 해야 한다, 라고
제창한 2,300여년 전 그리스 철학자
에피쿠로스(Epicurus)의 명언과 같이

행복과 절제가 동행하는
인간 최고 최선의 삶을 추구하는
절제된 행복을 영위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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