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회관 주변 환경미화 기금 9,050달러 마련
샌프란시스코지역 한인회(회장 김상언)가 지난 7일, 모나크 베이 골프클럽에서 개최된 총영사배 골프대회를 통해 총 9,050달러의 기금을 마련했다.
SF지역 한인회가 개최한 이번 총영사배 골프대회는 한인회관 주변의 환경미화를 위한 기금조성 행사였다.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김상언 회장은 “골프대회에 참가해주신 북가주지역 한인동포분들과 단체, 그리고 샌프란시스코지역 한인회를 후원해 주신분들의 도움으로 9,050달러라는 기금을 조성하게 됐다”며 “한인회관 주변공사를 통해 한층 더 발전하는 한인회관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