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활절

2010-04-04 (일) 12:00:00
크게 작게
4일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새벽 5시15분 산호세에 위치한 임마누엘 장로교회(담임 손원배 목사)에서 열린 산호세 지역 부활절 연합예배는 예수 부활의 기쁨을 찬양하기 위한 SV지역 한인들로 입추의 여지가 없었다. 산호세 교회협의회로부터 처음으로 초청받은 SF갓스이미지 단원들과 임마뉴엘 어린이 콰이어가 부활절 예배를 통해 찬양과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