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회 정관 개정 공청회

2010-04-02 (금) 12:00:00
크게 작게

▶ 오늘 오후5시 한인교육문화회관에서

새크라멘토 한인회(회장 조현포)가 새로 개정된 정관 및 선거 세칙에 대해 공청회를 갖는다.
오늘(3일) 오후 5시부터 한인 교육문화 회관(3641 South Port Dr. Sacramento CA 95826)에서 열릴 이번 공청회는 정관 개정안의 최종 승인에 앞서 한인들의 의견을 수렴키 위한 것이다.
새로 개정된 정관은 이미 이사회의 승인을 거쳤기에 공청회에서 한인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개정안을 최종 공포할 예정이다.
개정된 정관은 한인회장 후보들의 공탁금에 관한 사항과 한인회비 징수에 관련된 사항으로 후보자 공탁금의 경우 기존의 공탁금액을 변경없이 그대로 유지키로 했으며 한인회비는 개인별이 아닌 가족단위로 부과하자는 내용이다.
오늘 열리는 공청회는 지역 한인의 경우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한편 24대 한인회의 경우 오는 6월30일이 임기 만료이기 때문에 25대 한인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를 위해 빠르면 이달 내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은주 기자>rachel731210@hotmail.com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