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호세 성시화정기예배 열려

2010-03-31 (수) 12:00:00
크게 작게

▶ 성시화 서약 총 383명에 달해

산호세 성시화운동본부(회장 최영학 목사)의 3월 정기예배가 110여명의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8일 서니베일에 있는 대성장로교회 (담임목사 한 태 진)에서 열렸다.

한태진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 최영학 목사는 이사야 6절 13절 본문으로 ‘ 거룩한 씨 ‘ 란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을 전했으며, 대성장로교회 성가대(지휘 김지연)의 찬양과 은하수 선교합창단 ( 지휘 박선주 )의
영감있는 찬양이 있었다.

이어서 박석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에서는 2명이 산호세지역의 가족과 사회, 그리고 미국을 거룩하게 만드는 성시화운동에 동참하기로 서약했다.
이에따라 창립이후 지금까지 산호세 성시화를 위해 서약한 이들은 총 383명이 되었다.
한편 4월 성시화 정기예배는 오는 25일(일) 산호세 노엘장로교회(담임목사 윤민학)에서 열린다.

<함영선 객원편집위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